▲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 박성일(현 주인도공사참사관) ▲동북․중앙아시아국 심의관 나용욱(전 주일본공사참사관 ) ▲북미국 심의관 유승민(현 장관보좌관) ▲유럽국 심의관 이윤석(현 주오스트리아참사관) ▲국제법률국 심의관 김영재(현 주우크라이나공사참사관) ▲양자경제외교국 심의관 이지윤(현 다자경제기구과장)
Trending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 [기고] 아랍 혁명과 이란의 이슬람 혁명 이후 무슬림의 정체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