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첨단산업 분야 우수 해외인재에게 ‘최우수인재 거주비자(F-2-T, 톱티어 비자)’와 교육·주거·세제 등 정착을 종합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2일 테크패스(K-Tech Pass)의 신규 트랙인 ‘정성평가형’과 ‘정부 석학유치사업 연계형’을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규 유형 도입은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 법무부 등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마련됐다. 이번에 지원하는 ‘F-2-T 비자’는 재외공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2주내 신속발급이 가능하고, 출입국 우대카드가 제공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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