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청소년 리더십 단체인 화랑인터내셔널(이사장 박윤숙)이 국내외 청소년과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한인 리더로서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화랑인터내셔널은 지난 27일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2026 화랑 총회 & 어워드 갈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7개 지부 회원과 국내외 초청 인사, 우크라이나 3개 지부 회장단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화랑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행사는 ‘자신의 정체성과 화랑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잃지 말고 꿈을 향해 도전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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