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와 결혼하면서 미국으로 이주한,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전 홍보담당 이근호 씨가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시민권 선서식에 대한민국 출신 대표로 참석해 화제다.이 씨는 지난 6월 27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비엔나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미국 시민권 선서식에 참석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고 본지에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엔나 타운의 ‘자유와 시민권의 달’ 행사 기간 중 미국 이민국(USCIS)과 함께 진행된 시민권 선서식으로, 전 세계 15개국 출신 신규 시민 15명이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씨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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