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투자시장이 다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미·중 갈등과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도 인공지능(AI), 반도체, 첨단 제조업 등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중국의 성장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특히 해외 주재원들에게는 중국을 배제하기보다 글로벌 분산투자의 한 축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중국한국상회와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는 지난 23일 베이징 포스코센터에서 제107회 베이징 모닝포럼을 개최하고 ‘북경 주재 임직원을 위한 자산관리 및 퇴직연금 전략’을 주제로 글로벌 투자환경과 중국 투자전략을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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