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6월 11일 전북 전주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2026 세계한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코트라(KOTRA) 전북지원본부 등 지역 수출지원 기관도 함께 참여한다.상담회에는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전북특별자치도, 코트라 전북지원본부가 초청한 해외 바이어 등 45명이 참가한다.이들은 전북 지역 중소기업 102개사와 일대일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현지 시장 정보와 수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참가 기업들은 식품, 소비재, 생활용품,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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