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최대의 축구 축제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K팝이 월드컵 무대의 중심에 다시 한번 섰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블랙핑크 리사를 비롯한 K팝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며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단연코 블랙핑크 멤버 리사다. 태국 출신 리사가 부른 월드컵 공식 앨범 수록곡 ‘Goals’는 지난달 21일 공개된 이후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라틴 팝과 K팝, 아프로비트가 조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