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6월5일 “(청사 이전 관련) 아직 갈 곳이 정해져 있지 않다. 공공청사 마련에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한지 박찬대 시장 당선인 측과 확인한 뒤, 그 기간 동안 현재 건물주와 협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김 청장은 이날 외교센터에서 열린 언론 간담회에서 ‘임대차 계약 종료 이후 당장 어디에서 업무를 보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김 청장은 국민주권정부 1주년 및 출범 3주년을 맞아 언론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청사 이전을 비롯해 재외동포협력센터 통합 및 세계한상대회 민간 이양, 재외동포 예산 확충 등 주요 현안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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