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과 중국이 초거대 AI 생태계 구축을 통한 ‘소버린(주권) AI’ 우위 확보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일본이 제조업 연합을 앞세운 ‘피지컬 AI’ 전략으로 반격에 나섰다.’소버린 AI(Sovereign AI)’란 한 국가나 기업이 외부의 기술이나 인프라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인 데이터와 인프라, 인력을 활용하여 구축한 자주적인 인공지능 시스템을 말한다.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소프트뱅크 주도로 NEC와 혼다, 소니그룹 등이 참여한 ‘니혼 AI 개발 모델’이 추진되고 있다.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을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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