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를 대표하는 기술 전시회인 ‘아시아테크 싱가포르 2026’이 오는 5월 20일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막을 올린다.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과 싱가포르관광청이 지원하는 올해 행사는 기술·사회·디지털경제를 연결하는 글로벌 논의의 장으로, 기업과 정부, 기술 리더들이 참여한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회에 110개국 7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4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망한다.KOTRA와 KICTA(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는 공동으로 ‘한국관’을 설치해 국내 ICT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한국관에는 AI,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