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Kaia)가 국내 주요 은행들과 진행 중인 원화 스테이블코인 검증 작업을 통해 해외송금 수수료 약 87%가 절감되는 효과를 보였다.카이아는 KB국민은행, KG이니시스, 오픈애셋(OpenAsset)과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 통합 검증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카이아는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된 데이터 관리 플랫폼으로, 일본 금융청(FSA)으로부터 자금이동업 라이선스를 취득한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JPYC가 카카오의 클레이튼과 네이버·라인 계열 핀시아가 합병해 만들었다.카이아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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