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첨단 전략산업 육성과 국민 자산 형성을 동시에 겨냥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를 오는 22일부터 본격 판매한다. 정부가 투자 손실의 일부를 우선 부담하는 구조를 도입하면서 일반 투자자의 위험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금융당국은 이를 통해 생산적 투자 중심의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금융위원회는 19일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판매 세부 내용을 공개하고,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총 6000억원 규모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입은 은행과 증권사 등 25개 판매사를 통해 가능하다.국민참여형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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