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2세 언론인이 미국 최고 권위의 보도·문학·음악상인 ‘2026년 퓰리처상’의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퓰리처상위원회는 홈페이지(www.pulitzer.org)를 통해 2026년 ‘내셔널 리포팅’(국내 보도) 부문 수상자로 ‘로이터통신 특별취재팀’을 선정했다고 지난 5월4일 발표했다.4명으로 구성된 이 특별취재팀에는 한인 2세 린다 소(Linda So) 기자가 포함됐다.8일 홈페이지에 따르면, 퓰리처상 이사회는 2026년 내셔널 리포팅 부문 수상작으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그 지지자들이 정부 권력을 동원해 반대파에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