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행장 이환주)이 인도네시아 심장병 어린이들을 국내로 초청해 수술을 지원하며 해외 의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KB국민은행은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해 인도네시아 심장병 어린이 5명을 한국으로 초청, 수술과 치료를 지원했다고 지난 4월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발성 지원이 아니라, 양 기관이 2023년 체결한 ‘심장·안면기형 환자 치료지원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한 지속 사업이다.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의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수술은 최근 진행됐으며,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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