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클래식 음악계 최고 권위의 상 가운데 하나인 ‘버지니아 파커상’을 수상한 첼리스트 최예솔이 기념 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무대는 5월30일 오후 4시 토론토 중심가인 영스트리트에 있는 현대적인 복합 문화 공간 애퍼처룸이다.공연에 앞서 버지니아 파커상 시상식이 열리고, 이어 최예솔의 연주가 펼쳐진다.그는 지난해 캐나다예술위원회가 30세 이하 음악가에게 수여하는 이 상을 받으며 캐나다 한인 음악가로서는 1999년 피아니스트 루실 정 이후 26년 만에 이름을 올렸다.공연은 총 90분,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첼로 독주 레퍼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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