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해산물 음식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가 오는 5월1일(현지시간) 캐나다 방송에서 공개된다. 캐나다 통신기업 텔러스(TELUS)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제작된 3부작 ‘우리 바다의 식탁'(Our Ocean Table)으로, 한국의 바다와 음식, 그리고 문화를 통해 정체성과 해양 보전의 의미를 풀어냈다.이날 텔러스 옵틱 TV 채널 8을 통해 무료 시청할 수 있고, 텔러스 스트림+와 CBC 젬을 통해서도 스트리밍으로 공개된다.이 다큐는 연출과 진행을 해양 생물학자이자 영화감독인 소냐 리와 문화 저널리스트 한나 성이 공동으로 맡았다.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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