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디아스포라 사진전’이 4월 24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서울과 인천, 충북 등지에서 열린다.아시아발전재단(이사장 김준일)이 창립 10주년 행사로 마련하는 전시회다.한국고려인청소년교육협회(대표 조남철, 전 한국방송통신대 총장)가 주관하는 사진전은 24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부터 시작한다.이어 안산 한국관광호텔실용전문학교(5월 6~15일), 서울특별시교육청 2층 전시실(5월 19일~6월 1일), MBC 상암사옥(6월 2~19일), 인천광역시교육청(7월 24일부터), 충북대학교 박물관(9월 7일부터), 충청북도 도청 임시정부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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