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은평한옥마을 내 개관을 준비중인 ‘대한박물관'(Korea Museum)을 두고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여러 논란이 일고 있다.서경덕 교수는 22일 제보를 받고 현장을 직접 방문한후 SNS를 통해 “한창 공사를 하고 있어 안에는 들어가 보지 못했지만, 입구에서 바라봤을 때 중국 기마병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왔다”고 밝혔다.대한박물관 측 안내문에는 신석기 시대를 시작으로 춘추전국시대, 진, 한, 당, 송, 명, 청 등 중국 역사 흐름에 따라 유물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은평한옥마을은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