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일본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금융 상품을 선보였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신한카드(사장 박창훈)와 함께 일본 여행 특화 혜택을 담은 ‘SOL트립앤J 체크카드’를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존 ‘SOL트래블 체크카드’ 라인업을 확장한 것으로, 금융권 최초로 JCB 브랜드를 적용한 체크카드라는 점에서 주목된다.‘SOL트립앤J 체크카드’는 기존 상품의 환율우대 100%와 해외 결제 수수료 면제 혜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본 현지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추가했다. 일본 대표 쇼핑 명소인 돈키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