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해양수산부, 한국관광공사가 손잡고 5월 한달간 전국 연안 지역을 무대로 한 해양관광 활성화 캠페인 ‘5월은 바다가는 달’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2026 여행가는 봄’의 일환으로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바다를 단순한 여름 휴양지가 아닌 언제든 머물고 싶은 여행지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다.지난해 ‘파도파도 끝없는~’이라는 표어로 첫선을 보인 이 캠페인은 올해 ‘파도파도 색다른~’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내걸고, 국민들이 연안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바다와 지역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류형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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