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주식회사(회장 박한길)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을 위해 2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벌인다.애터미는 17일 ‘애터미 오롯 석세스 아카데미’ 행사에서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과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4월 12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유가족을 포함해,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에 대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위로금 지원 ▲자녀 학자금 및 결혼자금 등 자립 지원 ▲생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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