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월 3일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을 최종 확정했다. 당내 경선에서 국회의원 박주민, 전현희 후보와 경쟁한 정 후보는 과반 득표를 얻으며 결선 없이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구체적인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정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이번 선택은 하나 된 민주당으로 서울에서 반드시 승리하라는 명령”이라며 강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그는 “오세훈 시장 10년의 시정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서울에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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