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주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는 단순한 경제 행사가 아니었다.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이어진 행사는 전 세계 한인 경제 네트워크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살아있는 현장이었다.필자는 이번 행사에 월드옥타 후쿠오카지회 회원으로서 또한 재외동포신문 기자로서, 현장을 함께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월드옥타는 이미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행사에는 전 세계 75개국 156개 지회에서 활동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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