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창립 127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10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15개 점포를 ‘100년 점포’로 지정해 알리는 프로젝트를 전개한다.이는 한 세기를 넘어 이어져 온 점포들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금융의 발자취를 현대적 감각으로 확장하기 위한 사업이다.현재 100년을 넘긴 점포는 인천지점(1899년), 평택금융센터(1907년), 서울역금융센터(1908년), 구포지점(1912년), 진해지점(1913년), 서울시청금융센터(1915년), 종로4가금융센터(1916년), 동래금융센터(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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