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특송·물류 기업 UPS(United Parcel Service)가 인천국제공항에 300억원을 투자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3일 오전 인천공항 UPS 화물터미널에서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UPS는 300억원을 들여 기존 특송물류센터의 수입화물 처리 설비를 4배 이상 확대했다. 이에 따라 연간 수입화물 처리능력은 기존 2만7천 톤에서 19만 톤으로 무려 7배 이상 증가했다.이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속에서도 안정적인 물류 흐름을 확보하고, 해외 핵심 부품과 필수 소비재가 국내 산업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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