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은 특정 지역이 아니라, 인적자원과 네트워크가 결합될 때 만들어집니다.” ‘1조 인수를 거부하고 미래를 선택한 사람’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3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 박종범)가 주최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통상의 밤’ 행사에서 이러한 메시지를 전했다.특별 강연자로 나선 그는 창업 초기부터 명확한 계획보다는 도전 의지가 출발점이었다고 밝혔다.“2016년 창업 당시 거창한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기술에 도전하겠다는 의지가 출발점이었다”고 설명했다.특히 AI 반도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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