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가장 영향력 있는 한류 스타’ 1위에 올랐다.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5년 연속 최선호 드라마 1위, 영화 ‘기생충’은 6년 연속 최고 인기작으로 각각 선정됐다.배우 이민호는 13년 연속 최선호 배우라는 기록을 이었다.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발표한 ‘2026년 해외한류실태조사'(2025년 기준) 결과다.이번 조사는 해외 30개 지역, 15~59세 한국 문화콘텐츠 경험자 2만7천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규모를 확대하고 캐릭터·공연 분야를 새롭게 포함해 한류의 범위를 넓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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