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최대 규모 경제단체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 박종범)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제7 경제단체’로의 도약을 선언했다.월드옥타는 75개국 156개 도시에 지회를 둔 글로벌 한인 경제 네트워크로, 7천여 명의 회원과 3만 명의 차세대 인재가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국내 중심의 기존 경제단체들과 달리, 전 세계를 무대로 한 경제 협력과 교류를 이끌고 있다.현재 대한민국의 주요 경제단체로는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6개 단체가 있으며,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