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총연합회(세한총연, 회장 고상구)가 재외국민의 실질적인 참정권 보장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 국민동의청원(petitions.assembly.go.kr/paHome) 추진에 나섰다.세한총연은 재외국민 대상 우편투표와 전자투표 도입을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 국민동의청원’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원은 우선 100명의 찬성을 받아 접수됐으며 앞으로 ‘국회청원심사규칙’에 따라 국회의장의 공개 여부 검토를 거친 뒤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간다.공개 후 30일 이내 5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돼 심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