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28개 한글학교에 다니는 학생 1천여 명을 ‘데이터 주권’ 지키는 21세기 글로벌 디지털 독립군으로 양성하는 프로젝트가 전개된다.샌프란시스코는 안창호·이대위·김종림 지사의 얼이 서린 미주 독립운동의 발상지로, 117년 전 대한인국민회를 설립한 곳이다.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21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북가주한국학교협의회(회장 곽은아)와 ‘AI 대한민국 외교관 양성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구글, 메타, 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세상을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