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 수교 35주년 문화교류 라운드테이블’이 3월 19일 모스크바 소재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됐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작년 한러 수교 35주년을 기념하여 예브게니 아파나시예프 前주한 러시아대사의 아들 등이 중심이 되어 저술한 ‘한러문화 간 지속적인 대화’의 출간을 계기로 개최됐다. 저서에는 4명의 전직 주러 대사와 다수의 전직 주한러시아 대사들도 기고에 참여했다.이번 행사에는 이석배 대사와 미하일 슈비트코이 대통령 국제문화협력 특별대표, 아나톨리 토르쿠노프 모스크바 국제관계대학교 총장 등을 비롯해 러시아 정부와 문화계, 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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