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회사를 7억달러에 매각하며 성공신화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던 1세대 한인 벤처 창업가이자 투자자인 마이클 양(한국명 양민정·64)이 길위에서 다시 찾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냈다.성공과 좌절 뒤에 찾아온 공허함을 메우기 위해 모터사이클을 타면서 느낀 인생 후반전을 기록한 ‘커밍 어라이브 온 더 라이드’(Coming Alive on the Ride. 길위에서 찾은 내 인생)라는 제목의 자전적 에세이다.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발매된 이 책은 300쪽 분량으로, 현재의 모터시이클을 타고 떠나는 여행과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