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 한인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할 제4기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총연)와 아시아한상총연합회가 19일 필리핀 클락에서 공식 출범했다.현지 퍼스트 클락 호텔에서 열린 이번 출범식은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워크숍과 연계해 진행되며, 아시아 각국 한인회장과 한상 지도자 등 약 20개국 관계자 150명 가량이 참석했다.섭씨 30도 정도의 약간 습한 날씨 속에, 이날 오후 6시(현지시간) 막을 올린 개회식은 이번 행사의 준비위원장을 맡은 최종필 중부루손 한인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김기영 제4대 회장 당선증 수여식, 취임사,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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