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3월 18일 ‘세계 재활용의 날’을 맞아 세계자연기금(WWF)이 주도하는 플라스틱 감축 글로벌 이니셔티브 ‘PACT(Plastic ACTion)’에 국내 은행 최초로 가입했다.PACT는 WWF가 2019년 출범한 민간 자율 협력 프로그램으로, 기업들이 플라스틱 사용 저감과 순환경제 전환을 위해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협력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현재 전 세계 7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2021년부터 기업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신한은행은 이번 PACT 가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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