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이 전 세계 차세대동포 2600명을 대상으로 한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다.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이번 연수는 해외에 거주하는 차세대동포들이 모국의 역사와 문화, 사회와 경제를 직접 체험하며 한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신청 대상은 5년 이상 해외에 합법적으로 계속 체류한 재외동포 청소년과 청년이다. 청소년은 2026년 6월 22일 기준 만 15세부터 18세, 청년은 2026년 7월 14일 기준 만 18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