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한인들이 1천70억원 수준에 이르는 재외동포청 예산을 10배 이상 증액해야 한다고 현지를 방문한 여야 의원에게 요구했다. 뉴욕 한인사회 인사들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욕한인회관에서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 회의 참석차 방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을 초청해 동포간담회를 열어 이같은 의사를 전달했다.행사에는 이명석 뉴욕한인회장을 비롯해 김민선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 의장, 서정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 이시화 민주평통 뉴욕협의회장, 이에스더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의장, 송미숙 뉴저지한인회장, 문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