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한인들이 현지 봉제업계에 닥친 위기 상황을 한데 뭉쳐 적극 타결해 나가자고 다짐하는 행사를 지난 12일(현지시간) 양곤 멜리아 호텔에서 열었다. 미얀마한인봉제협회(KOGAM)가 마련한 정기총회 및 세미나에는 회원사와 관련 단체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특히 세미나에서는 동남아 봉제산업 현황, AI 생산관리 솔루션, 태양광 발전 운영방법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서원호 한인회장(전 KOGAM 회장)은 미얀마 봉제업계의 어려운 경영환경과 국제정세 위기 상황을 언급하며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며 단결과 연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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