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수출기업 및 피해․애로기업 지원을 위한 긴급 바우처 신청이 개시됐다.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중동 상황 대응 긴급지원 바우처 모집을 3월 11일 개시한 데 이어 대상 기업의 사업 이해와 원활한 사업 신청을 돕고자 3월 18일 오후 2시에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긴급지원바우처 사업비는 총 80억 원 규모로, 기업당 최대 1억5000만 원(국고지원 비중 50∼70%)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중동 수출 규모가 크거나 중동 수출 비중이 높은 애로기업에 대해서는 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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