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헝가리한국문화원(원장 유혜령)과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한국 독립영화의 해외진출과 문화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국 독립영화의 예술적 가치를 중동부 유럽에 널리 알리고, 한국과 헝가리 영화계 간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국내 독립영화의 해외 진출 및 국제교류 확대, 영화 상영과 행사 등 공동 프로그램 추진, 그 밖에 양 기관이 합의하는 협력 사업 추진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헝가리 현지 관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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