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단체협의회(회장 김세광)와 대한고려인협회(회장 정영순)가 협약식을 맺고 국내 동포사회 주요 현안을 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대통령 간담회 개최를 공식 건의했다.양 단체는 3월 13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도서관에서 동포사회 권익 보호와 정책 개선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에 ‘대통령과의 간담회 개최 요청서’를 공식 전달했다. 이번에 체결된 협력 선언은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동포와 고려인 공동체가 체류 제도, 노동 환경, 사회 정착, 자녀 교육 등 공통된 문제를 겪고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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