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국내에서 1000만 관객을 돌파 한 가운데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한국 역사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올해 2월 4일 한국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이후 빠르게 관객을 모으며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다. 국내 흥행 돌풍에 힘입어 영화는 영문 제목 ‘The King’s Warden’로 북미와 영어권 시장에서도 상영을 확대했다.영화는 2월 13일 LA·달라스·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5개 도시에서 선공개된 뒤 20일에는 뉴욕·시카고·워싱턴D.C.·마이애미 등을 포함한 22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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