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과 연계해 이차전지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은 기존 전기차(EV)용 배터리 수요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에너지 저장장치(이하 ESS) 수요 증가, 로봇 등 차세대 혁신 산업 활성화, 글로벌 산업 재편에 따른 공급망 다변화 등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EV 및 ESS용 배터리 수요가 ‘23년 950GWh에서 ’30년까지 4,700GWh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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