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온라인 사기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에 연루된 혐의로 한국인 10명이 현지 당국에 체포됐다. 이번 단속 대상은 모두 동일 조직 소속으로, 캄보디아 정부가 최근 사이버 범죄 근절을 위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는 가운데 외국인 범죄 조직에 대한 수사도 확대되는 분위기다.캄보디아국영통신사(AKP) 3월 6일자 보도에 따르면, 프놈펜 통합지휘부 산하 합동 태스크포스는 온라인 도박 플랫폼을 이용한 사기 활동을 조사한 끝에 프놈펜 센속구와 루세이께오구 두 지역에서 동시 단속을 실시해 한국인 용의자 10명을 검거했다.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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