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한인 기업이 현지 정부와의 소통협력 플랫폼을 자처하고 나섰다.현지의 대표적인 한국계 중견건설기업 JBK 건설(대표 정복길)은 지난 5일(현지시간)수도 프놈펜의 소피텔 포키트라에서 협력과 소통 강화를 위한 세미나 겸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캄보디아 왕립정부 고문이자 훈 센 전 총리 고문(Sok Vibol)을 비롯해 캄보디아 전력공사(EDC) 관계자, 우정통신부 국장(Sueng Morarith), 훈 센 전 총리 보좌관(Kong Liva·Keo Phong)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우리 기업 측에서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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