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 박종범)는 오는 3월말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하는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에 75개국에서 해외바이어 1200여 명이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월드옥타는 75개국에서 활동하는 지회 대표와 회원, 해외 바이어 등을 ‘글로벌 경제 사절단’으로 명명했다. 이 사절단은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겸하는 행사에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선다.이들 바이어는 엑스포 기간에 300여 개 국내 기업과의 대규모 B2B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사절단은 실제 유통망과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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