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재중국대한체육회장에 이윤낙 톈진하람전자유한공사 동사장이 선임됐다.재중국대한체육회는 지난 4일 오후 체육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이 회장을 만장일치로 9대 회장에 추대했다. 이 회장은 제7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3월 4일까지 2년이다.감사에는 이원식 현 감사가 연임됐다. 이 회장은 수석부회장에 송우섭(화동), 허병옥(화남)을, 상임부회장에 김명순을 각각 임명했다. 이날 총회에선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실 산하단체를 정리하기로 의결했다.재중국대한체육회는 중국 각 지역에 거주하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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