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동남부 한인사회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정신을 기리고 동포사회 화합을 다짐하는 기념행사를 잇달아 개최했다.■ 애틀랜타 한인회, 애틀랜타 콜리세움서 기념식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는 3월 1일 오후 조지아주 둘루스 소재 애틀랜타 콜리세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제니 차세대분과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박행사는 최병일 자문위원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문화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3·1절 노래를 제창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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