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대규모 보복 공습으로 이스라엘 전역에 공습 사이렌과 폭발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 한인사회도 긴급 대피 준비에 나섰다. 이강근 이스라엘 한인회장은 3월 1일 밤 9시 20분경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거의 매 시간 미사일이 날아와 모두가 잠을 설치고 있다”며 “지금이 가장 긴박한 고비”라고 전했다.“예루살렘·텔아비브 합쳐 600여명”…공습 속 단톡방 비상연락망 가동이 회장에 따르면 현재 이스라엘 내 한인은 600여명 규모다. 예루살렘 지역에 400여명, 텔아비브에 2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예루살렘에는 유학생과 교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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