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부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가 지역균형 발전이다. (인력과 자원이) 전부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지방이 다 소멸하고, 반대로 수도권은 미어터져 죽어버릴 수도 있는 상황이다. 정부가 아무리 말을 해도 이 문제가 해소되지 않는다. 기업입장에서는 지역에 가고 싶어도 불편하고 불안해 갈 수가 없는 상황이다. 결국 기업들이 지역에서 자리를 잡아줘야 한다. 그럼에도 정부를 믿고 어쩌면 상당한 리스크가 있을 수 있는 대결단을 해준 현대차그룹에 감사드린다. (이렇듯)기업의 과감한 결단에는 정부가 더 과감한 지원으로 화답하겠다.”이재명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