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KOTRA(사장 유정열)가 우즈베키스탄 K-식품 시장 공략을 위한 연간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착수했다. 양 기관은 ‘2026년 우즈베키스탄 농식품 해외시장진출 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류 확산과 함께 성장세를 보이는 우즈베키스탄 식품시장을 기회로, 국내 농식품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현지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로, 선정 기업은 연중 주요 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하게 된다. 핵심 프로그램은 ▲‘UzFood 2026’ 전시회 내 한국 홍보

Share.

Comments are closed.